CERAMIC · ONGYEOL

흙과 불,
시간과 손의 결.

서로 다른 흔적이 머물고 이어져
하나의 온전한 형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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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과 백색 유약이 흐르는 김지희 작가의 온결 도자 작품

01

비워 둔 자리에서
재료의 표정이 드러납니다.

Space reveals
the trace of material.

TEXTURE / TRACE

결은 장식이 아니라
만들어진 시간의 흔적입니다.

흙의 입자, 손의 압력, 유약의 흐름과 불의 우연을 지우지 않습니다.

SELECTED WORKS

작품

형태보다 먼저 재료를 보고,
완벽함보다 남겨진 흔적을 봅니다.

거친 백색 질감의 김지희 온결 도자 오브제
01시간의 노래 / 2003
흙빛과 유약의 김지희 온결 도자 잔 작품
02Vessels / Ceramic
먹빛 붓질을 담은 김지희 온결 도자 접시 작품
03Plates / Ceramic
갈색 표면의 김지희 온결 도자 화기 작품
04Vases / Ceramic

ONGYEOL / COLLECTION

일상의 쓰임에서,
작품의 깊이까지.

온결의 모든 도자는 작가 김지희가 직접 제작합니다. DAILY와 SIGNATURE는 품질의 높낮이가 아니라 제작 방식과 조형적 표현, 작품성과 가격을 기준으로 구분됩니다.

01 / DAILY

일상의 도자

작가 김지희가 직접 제작하는 생활도자 컬렉션입니다. 식기용으로 인증된 유약을 사용하고, 간결한 형태와 섬세한 붓터치 등 효율적인 제작 방식을 통해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자를 선보입니다.

온결의 미감과 품질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 가까운 가격을 제안합니다.

02 / SIGNATURE

작품이 되는 도자

작가의 조형적 감각과 개별적인 수작업이 강조되는 프리미엄 컬렉션입니다. 자체 개발 유약과 다양한 표면 표현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소장 가치가 있는 생활도자와 조형 작품을 선보입니다.

MATERIAL / GLAZE

흙을 배합하고,
유약을 개발하다.

온결은 작가 김지희가 직접 소지를 배합하고 유약을 연구하며 만들어가는 도자 브랜드입니다. 청자토, 산청토, 산백토, 백토를 바탕으로 흙의 성질과 배합을 탐구하고, 자체 개발 유약을 통해 고유한 색과 표면을 표현합니다. 일상 식기에는 용도에 맞는 인증 유약을 사용합니다.

CLAY BODY

작가 직접 배합 소지

Artist-formulated Clay Bodies

청자토 · 산청토 · 산백토 · 백토

GLAZE

작가 자체 개발 유약

Artist-developed Glazes
김지희 작가의 온결 도자 볼 작품

MATERIAL / SURFACEEarth · Glaze · Fire

청회색과 흙빛 유약이 만나는 김지희 온결 도자 작품

TEXTURE / BOUNDARYCeramic Works

녹청색과 흙빛 표면의 김지희 온결 도자 작품

EARTH / GLAZECeramic Works

김지희 작가의 여러 온결 도자 작품을 위에서 본 모습
흙불시간손

02

ARTIST / KIM JIHEE

재료의 흔적과 경계를 바라보는
작가 김지희의 작업.

작가 소개 →

03

EXHIBITION / ARCHIVE

공간 안에서
다시 만나는 온결.

전시와 프로젝트의 기록은 작품이 공간과 사람을 만난 시간을 남깁니다.

전시 기록 보기 →
푸른 유약과 흙빛이 만나는 김지희 온결 도자 작품